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약탈 등 소요 확산/군 발포 시민 부상 .. 인도네시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도네시아 곳곳에서 13일 생필품 가격폭등에 항의하는 소요사태가 발생,
    상점이 파괴됐으며 일부도시에선 치안군의 발포로 시민들이 부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카르타에서 동쪽 2백km지점인 자바섬이 로사리와 게방 두 도시에선 이날
    수천명의 시위대가 물가폭등에 항의, 상품에 불을 질렀으며 일부 군중들은
    중국인주택의 가재도구를 꺼내 거리에서 불태우기도 했다.

    특히 로사리에선 치안군이 발포, 4명이 총상을 입었다고 주민들이 전했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14일자).

    ADVERTISEMENT

    1. 1

      '미성년자 성폭행' 英 배우, 수감 중 사망…"사인 조사 중"

      영국 배우 존 알포드(54·본명 존 섀넌)가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복역하던 중 사망했다.최근 BBC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영국 노퍽주 베이더스필드의 HMP 뷰어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알포드가 지난 1...

    2. 2

      직원 5만명 기름값도 없이 '발 동동'…한 달째 '무급 사투'

      미국 국토안보부(DHS) 부분 셧다운이 한 달을 넘어서면서 교통안전국(TSA) 직원들이 급여를 받지 못한 채 근무를 이어가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직원들이 기름값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이...

    3. 3

      이란전 부상 미군 200여명…10명은 중상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군사작전을 개시한 뒤 지금까지 부상당한 미군이 200여명인 것으로 미군 당국이 1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 대변인인 팀 호킨스 대위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