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제살리기' 서명 500만명 돌파..한국경제신문-상의 캠페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경제신문사와 대한상의 새마을운동중앙협의회가 공동으로 펼치고 있는
    경제살리기 1천만명 서명운동에 동참한 인원이 5백만명을 넘어섰다.

    서명운동 추진본부는 2일 현재 전국 각지에서 5백20여만명이 서명에
    동참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IMF 구제금융이라는 경제신탁통치시대를 하루빨리 극복하고 경제를 재건
    하자는 목표아래 지난해 12월4일 시작된 서명운동은 경제주권을 회복하자는
    국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전국의 기업 관공서 학교 가정 등 모든
    분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특히 서울시민 1백50만명이 반상회를 통해 동시에 서명하는가 하면
    신용협동조합중앙회 농.수.축협 등 전국단위의 조직에서 자발적으로 참여
    하는 등 범국민적인 의식개혁운동으로 급속히 퍼져 나가고 있다.

    또 대한생명소속 6만여 생활설계사들도 1천만명을 목표로 직접 서명을 받고
    있으며 새마을운동중앙협의회도 전국 조직을 동원,이미 2백60여만명의
    서명자를 확보한 상태다.

    이와함께 한국경제신문사가 제정, 서명작업시 일반국민들에게 배포하는
    경제살리기 10대 행동강령은 건강한 경제를 되찾기 위한 국민들의 생활수칙
    으로 자리잡는 등 경제난국극복 캠페인이 의식및 행동개혁운동으로 급속히
    퍼져 나가고 있다.

    < 특별취재단 >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3일자).

    ADVERTISEMENT

    1. 1

      인분·래커 '보복 대행 테러' 일당 4명 잡혔다…위장 취업은 왜?

      남의 집 현관문에 인분과 오물을 뿌리거나 벽에 래커로 낙서하는 등 각지에서 돈을 받고 '보복 대행' 범죄를 저지른 일당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이들은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배달업체 외주사에...

    2. 2

      박종규 KSS해운 창업자 별세

      박종규 KSS해운 창업자 겸 고문이 26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60년 대한해운공사에 입사해 선박 도입과 건조업무를 전담했다.공사가 민영화된 이듬해인 1969년 회사를 퇴사하...

    3. 3

      창원 대낮 흉기 난동, 2명 중상…男→女 찌르고 자해 추정 [종합]

      27일 경남 창원에서 발생한 대낮 흉기 난동 사건에 대해 경찰은 남성이 여성을 찌른 뒤 자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경찰과 창원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6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한 아파트 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