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단신] 한솔그룹 임직원, 1만3천여돈쭝 금 전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솔그룹은 나라경제를 살리자는 범국민 금모으기 캠페인에 부응하여
    그룹차원의 금모으기 운동을 벌였다.

    지난 19일부터 1주일간 전 사업장에서 실시, 구형우 부회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모두 1만3천5백96돈중(약 15kg)의 금을
    모아 주택은행에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회사 유공자들의 포상메달 장기근속 기념메달 등도
    나라경제를 살리겠다는 생각으로 나와 눈길을 끌었다.

    한솔그룹은 앞으로 금모으기운동에 그치지 않고 폐자원을 모아 나라경제와
    환경을 동시에 살려나가는 폐지 재활용 캠페인도 벌일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26일자).

    ADVERTISEMENT

    1. 1

      김선태 퇴사 진짜 이유 고백…"돈 더 벌고 싶었다"

      '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린 김선태 전 주무관이 개인 유튜버로 첫 영상을 올렸다.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 김 전 주무관은 자신의 새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 첫 번째 콘텐츠를 게시했다...

    2. 2

      서울 초등학교도 첫 '입학생 0명'

      서울에서 올해 처음으로 신입생이 한 명도 없는 초등학교가 나왔다. 지방을 중심으로 나타나던 저출생 여파가 대도시까지 확산하는 양상이다.3일 교육계에 따르면 1995년 개교한 서울 등촌동 등명초는 올해 신입생이 없어 ...

    3. 3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나란히 구속…法 "증거인멸 염려"

      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1억원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지난 3일 구속됐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이어 두번째로 22대 국회에서 현직 의원이 구속된 것이다.서울중앙...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