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두산그룹, 금모으기 캠페인 입력1998.01.23 00:00 수정1998.01.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두산그룹(회장 박용오)은 국가경제살리기운동에 적극 동참, 2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두산빌딩 1층 로비에서 그룹 임직원및 가족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모으기 캠페인"행사를 가졌다. < 이영훈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2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퇴임' 노태악 "정치 사법화, 양극화 사회서 사법 불신 이어질 것" [속보] '퇴임' 노태악 "정치 사법화, 양극화 사회서 사법 불신 이어질 것"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조희대 "개별 재판 두고 법관 악마화 안 돼" 조희대 대법원장이 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사법개혁 3법'(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을 두고 "갑작스러운 대변혁이 과연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지, 혹은 해가 되... 3 3년 전 '尹 훈장' 거부한 교장…李 훈장 받고 "만감 교차" 이재명 정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훈장을 거부했던 전직 교사에게 훈장을 다시 수여한 가운데, 해당 교사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소감을 밝혀 화제다.길준용 전 서산 부석중학교 교장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