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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시대와 보험] 생활설계사에 듣는다 : 흥국생명..유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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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 위기극복을 위한 가장 중요한 대책은 절약과 저축이다.

    가능한한 빚을 내지 않으면서 여유자금을 가장 유리한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재테크전략을 세울때다.

    보험은 살기 편할 때보다 어려울때 더욱 필요한 법이다.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보험을 통해서도 각종 사고에 대한 보장을 겸해
    저축을 늘릴수 있는 수단을 찾을수 있다.

    적금방식으로 목돈을 만들려면 이자소득세가 완전면제되면서 위험도 보장
    하는 비과세가계저축보험과 연봉 2천만원이하의 근로자를 대상으로한 비과세
    근로자우대저축보험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올해부터는 특히 이자소득세율이 대폭 인상된 만큼 중도급부금과
    만기보험금에 대한 세금이 면제되는 상품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IMF시대에서 보장성 보험가입은 필수적이다.

    적은 보험료로 수억원의 보험금을 연금으로 보상받을수 있는 교통상해보험
    같은 보장성상품은 한번 고려해 볼만하다.

    신상품인 슈퍼재테크보험도 실세금리와 연동돼 수익률이 높은데다 재해사망
    및 상해때도 보험금을 지급하는 등 보장내용도 갖추고 있어 유망한 상품이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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