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단신] 식생활개발연구회, 15일 정월 별미음식 강습 입력1998.01.09 00:00 수정1998.01.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식생활개발연구회(회장 왕준련)는 15일 오후2시 한국조리직업전문학교강의실에서 정월 별미음식강습을 실시한다. 수강료 1만원. 833-1623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1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남성복계 마뗑킴' 될까…3040 체형 딱 맞춘 브랜드 나왔다 K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 ‘마뗑킴’(Matin Kim)을 키워낸 하고하우스가 남성복 시장에 뛰어들었다.하고하우스는 남성복 브랜드 ‘테일던’을 신규 런칭하고 오는 4월 2일 ... 2 "유아차 끌고 러닝해요"…육아·일상 함께하는 맞벌이 부부에 인기 [현장+] "오, (오), 사, (사), 삼, (삼), 이, (이), 일, (일), 출발!"28일 오전 8시30분경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광장. 주황색 티셔츠를 입고 유아차 손잡이를 쥔 엄마·아빠들이 일제히 달리기 ... 3 [이 아침의 소설가] 역사 속 왜곡 파헤친 대만 문학의 아이콘 올해 인터내셔널 부커상 롱리스트(1차 후보)에 오른 대만 소설가 양솽쯔(본명 양뤄츠·사진)는 현재 세계 문학계가 가장 주목하는 작가다. 2024년 미국도서상 번역문학 부문을 수상하며 파란을 일으킨 그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