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사무혁신대회] 경제부총리상 : 일산..일일결산제/혁신대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사장 : 하재기

    시장개방 압력등 급변하는 경영환경속에서 혁신만이 살길이라는 각오로
    경영혁신 운동을 시작했다.

    일산을 2005년까지 글로벌라이제이션과 혁신으로 무장된 일류기업으로
    변신시킬 무기로 "IGI2005"를 채택했다.

    일일결산제도를 운영, 그날그날의 문제점을 제때 고쳐나갔다.

    정기 회의에서 "5대 최악의 품질"을 선정하고 개선하는등 "품질클리닉
    룸"제도도 도입했다.

    전 직원이 새로운 아이디어 신생산기법등을 익히도록 "혁신대학"도
    운영했다.

    이런 다양한 시도는 생산성 향상이란 결과로 이어졌다.

    1인당 부가가치 생산성은 17.4% 높아졌으며 재고회전일수 36% 단축,10%
    인력절감의 효과가 나타났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8일자).

    ADVERTISEMENT

    1. 1

      [한경에세이] CEO의 치트키, 신뢰

      조직을 이끌다 보면 숫자와 전략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순간을 마주할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돌아보게 되는 것이 우리의 상태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조직 안에 흐르는 분위기와 서로를 대하는 태도 같은 것들이다....

    2. 2

      [이슈프리즘] 정치에 휘둘려선 안 될 해외 자원개발

      우리나라가 해외 자원 개발에서 처음으로 큰 성과를 낸 것은 1984년 참여한 예멘의 마리브유전 사업에서였다. 1970년대 두 번의 ‘오일쇼크’로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을 절감한 정부는 국경 밖에서...

    3. 3

      [천자칼럼] AI, 구세주인가 종말적 파괴자인가

      세계 최대 벤처캐피털 앤드리슨호로위츠(a16z)의 수장 마크 앤드리슨은 대표적인 인공지능(AI) 낙관론자다. 그는 AI가 인간을 신의 영역으로 이끌 구세주라고 칭한다. 인류의 IQ를 500, 1000으로 확장해 난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