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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하이라이트] (7일) '군림천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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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림천하"(SBSTV오후11시55분)

    =동국유가 자결하자 융과다는 거짓으로 부친의 죽음을 애도하는 척한다.

    강희제는 용과다의 가짜 효심에 속아 그에게 선친이 맡았던 구문제독직을
    하사한다.

    란여풍은 팔황자와 사황자 사이를 이간시키기 위해 윤잉을 독충으로 미치게
    만든 게 사황자 짓이라는 걸 팔황자에게 알린다.

    사황자와 묘흔은 팔황자가 보낸 자객에게 쫓기다 홍력을 안은 채 낭떠러
    지로 떨어진다.

    <>"일요베스트"<온달의 꿈>(KBS2TV오후11시05분)

    =넉넉치 못한 집안형편 때문에 지방대를 장학생으로 다녔던 원달이 어렵게
    취직이 되어 인사차 고향에 내려온다.

    인사하는 원달에게 쇠락해 가는 가문을 일으켜야 한다는 박노인의 연설은
    계속 이어진다.

    출근첫날 원달의 야심찬 시작은 어이없는 실수로 뭉개지지만 곤경에 처한
    원달을 미스진이 도와준다.

    <>"여자를 말한다"(MBCTV오후1시)

    =헐레벌떡 일어나는 선주는 여느집 주부처럼 딸 아이를 깨우지만 텅빈
    냉장고나 비어버린 물통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딸의 새옷까지 빼앗아 입고
    외출 준비에만 열중이다.

    한껏 멋을 내고 선주씨가 찾은 곳은 문화센터 노래교실로 이곳의
    노래강사다.

    선주씨가 자신의 직업과 생활에 만족하는 있는 동안 은선과 아빠는 자신의
    삶을 찾겠다고 가정마저 포기한 엄마가 불만스럽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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