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메모] 김형수 <웅진코웨이 사장> 입력1997.11.18 00:00 수정1997.11.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거창한 구호나 캠페인만으로는 고객만족을 실현할 수 없다. 고객만족은 고객을 가족처럼 섬기는 마음가짐이 바탕이 돼야 한다. 고객과 접하는 만남의 장에서 우러나는 진정한 사랑. 끊임없는 경영진의 솔선수범. 사내구성원들의 창조적인 문화가 3위일체돼야 진정한 고객감동을 이룰수 있는 것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1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종량제 봉투 불티나게 팔리더니 급기야…"더 큰 충격 온다" 중동 전쟁으로 국제 유가와 물류비가 뛰면서 국내 식탁과 외식 물가가 요동치고 있다. 종량제봉투는 물론 배달·포장 용기 등의 공급 대란 우려도 커지고 있다.27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닭(육계) 평균 ... 2 벌써 유행 끝났나…러닝화 대신 내놨더니 '초대박' 났다 달리기 붐에 폭발적인 수요를 내던 러닝화 시장의 성장폭이 차츰 줄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들은 워킹화 등 다음 유행을 찾고 있다.27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주요 러닝화 브랜드의 매출 증가율은 낮아지는 흐름이다. 스위스 ... 3 20만원 넘보더니 하루아침에 휴지조각…개미들 '피눈물' 한때 시가총액 10조원을 돌파했던 금양이 올해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 의견을 통보받았다. 사실상 상장폐지 수순이다. 주당 19만원이 넘었던 금양 주식이 사실상 휴지 조각이 될 가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