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 '기술담보가치 평가사업 기반구축' .. 발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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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산업부 산하 산업기술정책연구소는 지난 7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기술담보가치 평가사업 기반구축을 위한 워크숍"을 한국경제신문사 후원
으로 가졌다.
이날 워크숍에는 한일경제연구소 강신규 책임연구원, 기업은행 이동주 차장,
무한기술투자 김양호 이사, 이원태특허법률사무소 이원태 변리사, 인하대
남명수 교수, 한국경제신문 신영섭 논설위원 등이 참석해 기술집약형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편의도모와 기술개발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시행중인
기술담보대출제도의 조기정착화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발표된 내용을 요약 소개한다.
< 김재일 기자 >
=======================================================================
[ 기술담보대출 시범운용 결과 ]
한종진 < 산업기술정책연 기술담보 팀장 >
통상산업부가 2001년까지 5년간 한시적으로 실시하는 기술담보대출 시범
사업이 지난 5월 시작됐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산하 산업기술정책연구소가 이 사업의 시행기관으로
기술가치를 평가,금액으로 환산하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기술가치를 평가받은 기업은 중소기업에 해당기술을 담보로 제공하고
통산부의 정책자금인 산업기반기금을 평가액 만큼 대출받아 쓸 수 있다.
이자는 연 7.5%이며 2년거치 3년상환 조건이다.
사업 첫해인 올 5월이후 10월말까지 접수된 기술담보가치금액평가 신청서는
모두 29건이었다.
이중 26건이 평가처리됐다.
평가결과 기술담보가치 인정권리기술은 19건이었고 담보가치금액은 총
50억6천2백만원이었다.
이중 6건에 대한 16억8천6백만원의 대출이 발생했다.
기술담보가치금액이 인정된 19건의 기술은 특허기술분류에 따른 8개분야가
고루 들어 있었다.
인정금액별로는 1억원미만 4건, 1억~2억원 7건, 2억~3억원 4건, 3억~5억원
1건, 5억~10억원 2건, 10억원이상 1건이었다.
통산부는 내년부터 기술담보 대상자금을 첨단기술 및 시제품개발자금
등으로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또 평가전문인력을 늘리고 평가기법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10일자).
"기술담보가치 평가사업 기반구축을 위한 워크숍"을 한국경제신문사 후원
으로 가졌다.
이날 워크숍에는 한일경제연구소 강신규 책임연구원, 기업은행 이동주 차장,
무한기술투자 김양호 이사, 이원태특허법률사무소 이원태 변리사, 인하대
남명수 교수, 한국경제신문 신영섭 논설위원 등이 참석해 기술집약형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편의도모와 기술개발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시행중인
기술담보대출제도의 조기정착화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발표된 내용을 요약 소개한다.
< 김재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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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담보대출 시범운용 결과 ]
한종진 < 산업기술정책연 기술담보 팀장 >
통상산업부가 2001년까지 5년간 한시적으로 실시하는 기술담보대출 시범
사업이 지난 5월 시작됐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산하 산업기술정책연구소가 이 사업의 시행기관으로
기술가치를 평가,금액으로 환산하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기술가치를 평가받은 기업은 중소기업에 해당기술을 담보로 제공하고
통산부의 정책자금인 산업기반기금을 평가액 만큼 대출받아 쓸 수 있다.
이자는 연 7.5%이며 2년거치 3년상환 조건이다.
사업 첫해인 올 5월이후 10월말까지 접수된 기술담보가치금액평가 신청서는
모두 29건이었다.
이중 26건이 평가처리됐다.
평가결과 기술담보가치 인정권리기술은 19건이었고 담보가치금액은 총
50억6천2백만원이었다.
이중 6건에 대한 16억8천6백만원의 대출이 발생했다.
기술담보가치금액이 인정된 19건의 기술은 특허기술분류에 따른 8개분야가
고루 들어 있었다.
인정금액별로는 1억원미만 4건, 1억~2억원 7건, 2억~3억원 4건, 3억~5억원
1건, 5억~10억원 2건, 10억원이상 1건이었다.
통산부는 내년부터 기술담보 대상자금을 첨단기술 및 시제품개발자금
등으로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또 평가전문인력을 늘리고 평가기법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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