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사고] '97 건설혁신 전국대회 개최 .. 12일 63빌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경제신문사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과 공동으로 "97건설혁신전국대회"를
    개최합니다.

    이 대회는 경영혁신 및 기술력 향상을 통한 국제경쟁력 제고에 탁월한
    성과를 올린 건설업체와 개인을 발굴, 포상하고 그 사례를 널리 홍보하여
    건설업계의 발전과 선진화에 공헌코자 마련되었습니다.

    건설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시 :11월12일(수) 오전10시
    <> 장소 :63빌딩 국제회의장(별관 2층)
    <> 주요행사 :* 건설경영대상 및 고객만족 최우수 아파트상 시상
    * 건설혁신 우수사례 특별강연 및 신기술 강연
    * 건설경영혁신, 건설기술혁신, CM추진혁신 우수추진사례
    및 우수논문 발표
    * 건설경영혁신 특별상담코너 운영
    * 미국 CM협회의 국제적인 CM발전방향 소개
    <> 문의 :한국능률협회컨설팅 (02)784-8855(교500~502)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8일자).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20조…매출도 '역대 최대' [HK영상]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넘게 늘며 사상 처음으로 분기 90조원대를 넘어섰고, 영업이익은 200% 이상 증가했습니다.분기 영업이익 20조원은 국내 기업 가운데 처음입니다. 삼성전자가 기록한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도 약 7년 만에 다시 썼습니다.이번 실적은 증권가 전망도 크게 웃돌았습니다. 시장에서는 매출 90조원, 영업이익 17조원대 수준을 예상했지만 실제 실적은 이를 상회했습니다.실적 개선의 중심에는 반도체 사업이 있습니다. 사업부별 실적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증권가는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 부문의 4분기 영업이익을 16조에서 17조원 수준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AI와 서버용 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라 메모리 가격도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시장조사업체들은 지난해 4분기 메모리 가격이 40에서 50% 가까이 오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삼성전자는 글로벌 메모리 3사 가운데 가장 큰 D램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생산 기반이 이번 실적 개선에 힘을 보탠 것으로 풀이됩니다.그동안 부담으로 작용했던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사업의 적자 폭도 줄어든 것으로 추정됩니다. 테슬라와의 대규모 공급 계약 등 주요 수주 성과가 반영됐다는 분석입니다.스마트폰과 가전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 부문 실적은 전 분기보다 다소 둔화된 것으로 보이지만, 전반적인 실적 흐름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뚜렷한 개선세를 나타냈습니다.김영석 한경디지털랩 PD youngstone@hankyung.com

    2. 2

      中 공상은행 만난 진옥동, 통화 스와프 확대 논의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5일 진옥동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중국 공상은행을 방문해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진 회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4~7일) 때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했다.진 회장은 랴오 린 공상은행 회장을 만나 해외사업에 필요한 외화 유동성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민간 통화 스와프 확대 방안을 두고 의견을 주고받았다. 신한금융은 2008년 공상은행과 원-위안 통화 스와프 계약을 체결해 한국과 중국 금융시장 유동성 안정에 기여해왔다. 이번 면담에선 통화 스와프 규모 확대뿐 아니라 두 금융사의 글로벌 영업망 가운데 중복되는 지역에서 자체적인 통화 스와프 계약을 통해 외화 조달비용을 절감하는 방법도 논의됐다. 해외 투자와 기업금융(IB) 분야의 협력방안도 다뤘다.진 회장은 “공상은행은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독보적인 영업망과 자금력을 가진 파트너”라며 “이번 면담을 계기로 협력을 더욱 강화해 해외에서 함께 성장하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3. 3

      공영홈쇼핑, 9일 ‘슈퍼극딜 1day’

      공영홈쇼핑의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공영라방’이 9일 ‘슈퍼극딜 1day’를 진행한다. 공영라방의 대표 특집전인 ‘극딜데이’에 혜택을 더해 재단장했다. 공영홈쇼핑은 소상공인의 판로를 더욱 넓히고자 2023년부터 ‘극딜데이’를 진행해왔다. 매월 단 하루 동안 8시간 연속 라방을 진행하고, 쿠폰 등의 할인 이벤트를 선보여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12차례 진행한 극딜데이를 통해 20억 원에 가까운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쿠폰 혜택을 고가 상품까지 확대해, 다양한 상품 구매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2만원 구매 시 2천원 △3만원 구매 시 3000원 △5만원 구매 시 5000원 할인 쿠폰은 행사 기간 내 무제한 발급된다. 여기에 △8만원 구매 시 8000원 △10만원 구매 시 1만원 할인 쿠폰을 신설해, 고객 1인당 각 2매씩 제공된다. 9일 8시간 동안 진행되는 첫 ‘슈퍼극딜 1day’에서는 새청무 햅쌀, 예산 엔비사과, 해남 꿀고구마 등 먹거리부터 엑스 바이크 실내자전거 등 생활용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공영홈쇼핑은 올해 소상공인 판로 지원 확대를 위한 ‘공영라방’ 운영에 더욱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TV홈쇼핑 대비 간편한 방송 준비와 현장감 있는 진행 등 라이브커머스의 강점을 살려 공영라방을 차별화된 ‘소상공인 공공 라이브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복안이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새해 소상공인의 판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공영라방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정선 중기선임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