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국안정/공명선거 적극 협력" .. YS-JP 무슨 얘기 나눴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김대통령 =선거관리다운 관리를 해 깨끗한 선거가 되도록 하겠다.

    국회 정치개혁특위에서도 정치개혁입법을 마무리했고 사회분위기도 변했
    으며 국민들도 전과 달라 기대할만 하다.

    뒤에 모두가 승복할 수 있는 선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김총재 =대선정국의 안정과 공정선거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

    <> 김총재 =언론에서 대통령의 탈당문제가 거론되고 있는데.

    <> 대통령 =탈당 안한다.

    <> 김대통령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경제가 어렵다.

    개방화 추세와 구조조정의 과정에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는 만큼 정부 기업
    국민 여야 모두가 협력해 경제난국을 극복해야 할 것이다.

    <> 김총재 =경제는 한번 기울어지면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경제구조 조정과정에서 여러 어려움이 있으나 우리경제가 그간 상당한
    저력을 키워왔기 때문에 반드시 이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 김대통령 =요즘도 계속 무장간첩이 침투하고 있는 징후가 있다.

    안보문제에 대해서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대통령으로서의 임무를
    완수하겠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4일자).

    ADVERTISEMENT

    1. 1

      靑 "한중, 北 대화 재개 필요성 공감…서해 구조물문제 진전 기대"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현지시간) 진행된 두 번째 정상회담에서 북한과 대화 재개 필요성에 공감하는 등 한반도 평화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회담 뒤 베이징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진행, "양 정상은 회담에서 북한과의 대화 재개 중요성을 확인했다"고 전했다.위 실장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한중 양국의 공동이익이라는 인식을 재확인하고, 이를 위한 중국의 건설적인 역할 수행 의지를 확인했다"면서 "한중 정상은 한반도 긴장 완화와 평화를 구축을 위한 창의적 방안을 지속해서 모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민감한 현안으로 꼽히는 서해 구조물 문제와 관련한 논의도 이어졌다.위 실장은 "한중 관계의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서해를 평화롭고 공용하는 바다로 만나는 게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고, 서해 구조물 문제에 대해서도 건설적인 협의를 이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이어 "조심스럽지만, 진전을 기할 수 있겠다는 기대를 갖게 됐다"면서 "양 정상은 서해에 경계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을 고려, 올해부터 경계획정을 위한 차관급 회담을 개최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한한령 완화' 등 문화 교류에 대해서도 양 정상은 진전된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위 실장은 전했다.그는 "양측 모두가 수용 가능한 분야에서부터 점진적 단계적으로 문화콘텐츠 교류를 확대하자는데 공감대를 이뤘고, 세부 사항에 대한 협의를 진전시키기로 했다"고 말했다.바둑·축구 등의 분야부터 교류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고, 드라마·영

    2. 2

      [속보] 靑 "中에 핵잠 도입 추진 입장 충분히 설명…특별히 문제 없었다"

      [속보] 靑 "中에 핵잠 도입 추진 입장 충분히 설명…특별히 문제 없었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속보] 한중, 올해 서해 경계획정 위한 차관급회담 개최 노력키로

      [속보] 한중, 올해 서해 경계획정 위한 차관급회담 개최 노력키로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