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외유머] '과속운전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A speeding motorist was stopped by a police officer.

    "I''m a good friend of the mayor," pleaded the speeder.

    "That''s fine," said the officer as he wrote out the ticket.

    "Now he''ll know I''m on the job."

    =======================================================================

    <> plead : 간청하다, 사정하다
    <> write out ticket : (교통규칙 위반자에게)딱지를 떼다
    <> on the job : 직무에 충실한

    =======================================================================

    과속으로 운전하던 사람이 경찰관의 제지를 받았다.

    "나는 시장의 친구되는 사람입니다"라며 속도위반자는 사정을 했다.

    "잘됐군요"

    경찰관은 딱지를 떼면서 말했다.

    "이제 시장님께서는 내가 업무에 충실하다는 사실을 아시게 됐네요"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28일자).

    ADVERTISEMENT

    1. 1

      [토요칼럼] '전원 버핏' 전원주의 투자법

      후끈 달아오른 주식 투자 열풍 속에 ‘레전드’로 떠오른 인물이 있다. 1939년생, 올해 여든일곱인 탤런트 전원주 씨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지독한 짠순이 어르신’ 이미지로...

    2. 2

      [비즈니스 인사이트] AI 시대, 컨설팅이 다시 묻는 인재의 조건

      인공지능(AI)이 데이터를 누구보다 빠르게 정리하는 시대가 되면서 컨설팅 현장에선 “요즘은 분석이 아니라 해석과 판단이 경쟁력”이라는 이야기가 자주 나온다. 시장 데이터와 산업 정보, 경쟁 구도...

    3. 3

      [김연재의 유러피언 코드] 독일 관광수요의 트렌드 변화

      해마다 여름 휴가철이면 독일 도심은 우리네 설날처럼 한적해진다. 독일인은 그만큼 여행에 ‘찐’심이다. 더불어 봄 부활절과 겨울 성탄절마다 북적이는 독일의 주요 공항을 보면 이들의 여행 열기를 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