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피텔레콤, 자본금 50% 증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해피텔레콤은 자본금을 50% 증자, 현재 2백억원인 자본금을 3백억원으로
    늘리기로 했다고 24일 발표했다.

    또 증자분의 7%를 우리사주로 직원들에게 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자기자본의 내실화를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 흑자전환을 앞당기고
    치열한 경쟁을 헤쳐나갈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증자를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 김도경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25일자).

    ADVERTISEMENT

    1. 1

      젠슨 황 한마디에 'AI 코인' 급등 왜?…‘X402 프로토콜’ 주목 [황두현의 웹3+]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시대를 주목하는 발언을 내놓자 관련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일제히 급등했다.황 CEO는 지난 16일 엔비디아 연례행사 'GTC 2026' ...

    2. 2

      美Fed 기준금리 전망, 연말까지 인하→인상 뒤집혀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해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불안이 커지자, 미국 중앙은행(Fed)이 올해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예상이 인하할 것이란 예상보다 힘을 얻고 있다. 이전까지 금융시...

    3. 3

      유가 이어 금리 폭등…트럼프 "휴전 안 해" 주말에 지상군 투입?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이란과의 전쟁이 이제 4주 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이 지상군을 투입할 것이란 뉴스가 쏟아지면서 유가는 또 올랐습니다. 인플레 걱정에 금리가 폭등세를 보이면서 뉴욕 증시는 급락했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