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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추석특선영화] (15일) '슈퍼맨 2' ; '런어웨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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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가족특선" <슈퍼맨2> (KBS2TV 낮 12시) =

    테러리스트들이 파리의 에펠탑을 점거하고 관광객을 인질로 하여 프랑스
    정부에 자기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수소폭탄을 터뜨리겠다고
    위협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데일리 플래닛 신문사의 유능한 기자 로이스는 먼저 달려가 현장에서
    취재를 하고 뒤늦게 그 사실을 알게 된 슈퍼맨이 날아가서 수소폭탄을
    지구 밖으로 날려보낸다.

    <> "심야특선 한국영화" <은마는 오지 않는다> (KBS2TV 오후 11시40분)

    = 제15회 몬트리올 영화제 최우수 여우주연상 각본상과 제27회
    백상예술대상 5개부문을 수상한 작품.

    품을 팔아 자식들을 먹여 살리는 언례가 미군에게 겁탈당하자 마을
    주민들은 그녀를 따돌린다.

    언례는 이때부터 마을에서 영업을 시작한 창녀촌에서 몸을 팔게 된다.

    <> "추석특선 가족영화" <유치원에 간 사나이> (SBSTV 오후 4시30분) =
    존 킴블은 LA강력계 형사로 범죄세계에선 터프가이로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그는 최근 마약업자 크리스프를 추적하느라 눈코뜰새 없이 바쁘다.

    크리스프는 자신의 아내와 아들이 숨어있는 곳을 제보해 준 데니를
    죽인다.

    예리한 킴블은 살해현장 목격자를 증인으로 확보해 크리스프를 감옥에
    보낸다.

    한편 경찰국에서는 크리스프의 아내와 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킴블에게
    유치원교사역할을 맡긴다.

    <> "추석특선한국영화" <런어웨이> (SBSTV 오후 11시30분) =

    게임프로듀서 이동희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최미란은 하룻밤의
    사랑을 나누고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순간 충격적인 살인사건의 목격자가
    되고 만다.

    수사에 협조해 달라며 찾아온 형사가 납치범으로 돌변하고 한가로운
    대낮의 가정집에 범죄 조직의 킬러들이 침입해온다.

    간신히 찾아간 경찰서에서조차 목숨을 위협당하는 숨가쁜 추적이
    이어진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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