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패션] (한복) '둥근 눈썹/또렷한 입술' 한복에 어울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복에는 얼굴윤곽에 음영을 주고 아이섀도를 많이 바르는 입체화장은
    어울리지 않는다.

    양장과 달리 전체 실루엣이 곡선으로 이뤄져 있어 의상 분위기와 맞지 않는
    것.

    피부나 옷 색상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얼굴은 희고 눈썹은 둥글게, 입술은
    선명한 붉은색으로 정리하는 것이 좋다.

    <> 피부 : 평소보다 희고 투명하게 처리하는 것이 포인트.

    평소 쓰던 파운데이션을 얇게 펴 바르고 T존과 눈아래 부분에는 피부톤보다
    한단계 밝은 파운데이션을 살짝 덧발라 밝고 깨끗하게 표현한다.

    <> 눈 : 아이섀도의 색을 옷과 맞춘다.

    아이섀도는 조금만 쓰고 대신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를 사용해 눈에 깊이를
    주고 눈매를 또렷이 살린다.

    지저분해지지 않도록 아이섀도 색상은 2가지 정도만 사용한다.

    가장 무난한 것은 갈색 자주색등 차분한 중간톤.

    연한 베이지색 아이섀도를 바탕에 바르고 포도주색이나 밝은 브라운색으로
    눈꼬리에 포인트를 준다.

    눈썹은 유행스타일을 따르기보다 자연미를 살려 부드럽게 표현한다.

    <> 입술 : 입술은 한복화장의 포인트.

    빨강 오렌지 밝은자주등 선명하고 강한 색상을 사용한다.

    립라이너를 이용해 입술윤곽을 도톰하게 잡고 립브러시를 이용해 입술안쪽을
    메운다.

    다 바른뒤 화장지를 사용해 유분을 살짝 제거하고 다시 한번 브러시로
    립스틱을 바르면 오래 지속된다.

    <> 볼 : 볼터치 색은 입술색과 같은 계열로 고른다.

    한번에 완성하려 하면 얼룩이 생기기 쉬운 만큼 볼뼈를 중심으로 바깥에서
    안쪽으로 여러번 덧발라 홍조를 띤듯 은은하게 표현한다.

    < 도움말 (주)태평양 미용과학연구실 >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13일자).

    ADVERTISEMENT

    1. 1

      '안성재 셰프가 화교에 공산당?'…'흑백요리사' 제작진 칼 뽑았다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2' 제작사가 출연진에 대한 근거 없는 루머와 악성 댓글 차단에 칼을 뽑았다.'흑백요리사2' 제작사 '스튜디오 슬램'은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2. 2

      육아휴직 양극화…영세사업장 직원, 여전히 눈치 본다

      정부가 육아휴직 활성화에 매진하고 있지만, 대기업과 영세사업장 간 육아휴직 양극화는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다.대기업은 10곳 중 9곳이 육아휴직을 모두 사용할 수 있었지만, 영세사업장은 10곳 중 6곳만 자유롭게 사용...

    3. 3

      '40년간 700회' 부천 헌혈왕…"삶의 엔도르핀, 900회가 목표"

      경기도 부천에서 700번째 헌혈을 달성한 50대 남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이 남성은 40년 동안 꾸준한 건강 관리와 함께 헌혈을 실천했다.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은 경기도 부천시에 사는 박기식씨(58)가 지난달 28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