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MMX 233MHz 노트북 PC '센스 600'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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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3.3인치의 대형 TFT-LCD(초박막액정표시장치)모니터를 장착한
고성능 멀티미디어 노트북컴퓨터 "센스600"을 개발, 시판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텔의 펜티엄 MMX 2백33MHz CPU(중앙처리장치)를 탑재한
최상위급 제품으로 외국산 제품들이 집중공략중인 고성능 노트북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개발됐다.
"센스600"은 기존 12.1인치 SVGA(해상도 8백x6백)보다 크고 선명한 XGA급
(1천24 x 7백68)의 고해상도 모니터를 채용하면서도 두께 0.5mm, 무게 0.4kg
을 각각 줄였다.
또 주변기기의 연결을 간편하게 할수있는 USB( Universal Serial Bus)
포트를 기본으로 장착하고 전력소모량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인텔의 노트북
전용 칩세트 모빌트리톤 를 채용했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발표한 최상위기종을 수출전략품목으로 육성, 미국
유럽 일본 등지에 연간 20만대 이상의 노트북컴퓨터를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김수섭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9일자).
고성능 멀티미디어 노트북컴퓨터 "센스600"을 개발, 시판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텔의 펜티엄 MMX 2백33MHz CPU(중앙처리장치)를 탑재한
최상위급 제품으로 외국산 제품들이 집중공략중인 고성능 노트북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개발됐다.
"센스600"은 기존 12.1인치 SVGA(해상도 8백x6백)보다 크고 선명한 XGA급
(1천24 x 7백68)의 고해상도 모니터를 채용하면서도 두께 0.5mm, 무게 0.4kg
을 각각 줄였다.
또 주변기기의 연결을 간편하게 할수있는 USB( Universal Serial Bus)
포트를 기본으로 장착하고 전력소모량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인텔의 노트북
전용 칩세트 모빌트리톤 를 채용했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발표한 최상위기종을 수출전략품목으로 육성, 미국
유럽 일본 등지에 연간 20만대 이상의 노트북컴퓨터를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김수섭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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