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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하이라이트] (7일) '질투' ; '파랑새는 있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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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걸작선" <질투> (MBCTV 오후 11시) = 마지막회.

    채리와 민변호사의 결혼식장에서 만난 하경과 영호는 서로의 사랑을
    전하지 못하고 망설인다.

    정성희는 하경에게 유학을 재고해 볼 것을 충고하고 조사장 또한 하경을
    찾아와 영호를 놓치지 말라고 말한다.

    영호와 함께 바닷가로 여행을 떠난 하경은 오랜만에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데 자동차 고장으로 둘만의 밤을 맞게된다.

    한편 정성희는 남편으로부터 화해의 편지를 받고 미국으로 출국하고
    하경 또한 미국유학을 확정한다.

    <>"특별기획" <파랑새는 있다> (KBS2TV 오후 7시55분) =

    앤디김네 동네 아낙네들은 푼돈이나 벌어보고자 하는 심사에서 다시
    엑스트라로 출연하게 된다.

    이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감독에게 아양도 떨고 여유만만해 하나 막상
    촬영장인 경찰서에 도착하자 금방 무료함을 느낀다.

    그러던중 청풍처의 제안으로 고스톱판을 벌이고 화투놀이에 시간가는
    줄 모르던 그들은 진짜경찰에게 발각되고 그 사실이 감독에게도 알려져
    마침 비어있던 형무소에 송치되는 주부도박단 역을 맡게된다.

    호송경관역을 배정받은 청풍과 복성은 악질범역을 맡은 병달과 절봉에게
    이제야 외모와 어울리는 캐스팅이 이루어졌다며 놀린다.

    <>"70분드라마" <자전거 도둑> (SBSTV 오후 10시55분) = 카레이서
    승호는 자신이 자전거를 몰래 훔쳐타던 에어로빅 강사 미혜와의 만남을
    갖는다.

    승호는 밝은 미혜의 모습에 호감을 느낀다.

    어느날 승호는 오랫동안 간직한 "자전거 도둑"비디오 테잎을 가지고
    미혜의 집을 찾아간다.

    둘은 비디오를 보면서 어두웠던 자신들의 과거를 털어놓는다.

    승호는 어린시절 혹부리 영감을 죽음으로 몰아 넣었던 일을 떠올리고
    미혜는 간질병 환자였던 오빠의 죽음에 대해서 털어놓으며 괴로워한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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