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초구, 사유지 자투리땅에 미니주차장..설치비용 50% 융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초구는 30일 주택가의 극심한 주차난을 해소키 위해 면적 1백평방m
    미만인 사유지 짜투리땅에 2~10대 수용규모의 미니 주차장을 설치해주고
    여유공간은 이웃 주민이 싼값에 이용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구는 이를 위해 필요한 경우 주차장 설치비용의 50% 까지 융자해주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조례를 제정키로 했다.

    서초구는 조례가 통과되는 대로 올 하반기중 이를 시행할 방침이다.

    구는 우선 올해안에 주차장 설치기금 10억원을 확보, 주민 신청에
    따라 주차장을 설치해주고 동시에 연차적으로 구 소유의 체비지를
    공용주차장으로 건설해 나가 주택가 주차난을 해소해나갈 방침이다.

    < 김주영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31일자).

    ADVERTISEMENT

    1. 1

      택배 들이려 문 열자 '후다닥'…오피스텔서 강도질한 30대

      젊은 여성을 미행해 집을 알아낸 뒤 강도질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하남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에 대해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일 0시 45분께 ...

    2. 2

      "안전이 우선" BTS 콘서트 당일, KT사옥 전면 폐쇄한다

      KT가 이달 21일 그룹 방탄소년단(BTS) 공연 날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본사 사옥을 전면 폐쇄하기로 결정했다.9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KT는 종로구 광화문에 있는 본사 건물을 공연 당일 폐쇄하기...

    3. 3

      강남 빈집 4곳 털어 1억여원 금품 훔친 2인조…무전기 사용 범행

      서울 강남 일대의 빌라와 아파트 빈집 4곳을 털어 1억여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2인조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수절도 등 혐의로 50대 남성과 40대 남성 등 2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