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병기] 캘러웨이사 'GBB 아이언' .. 비거리 크게 향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드라이버의 대명사 캘러웨이사가 올해 내놓은 캘러웨이 GBB 아이언은
    이같은 골퍼들의 소망을 한단계 접근시켰다는평을 받고 있다.

    그레이트 빅버사 텅스텐 티타늄(일명 GBB)은 티타늄과 텅스텐의 조화로
    탄생한 클럽. 그러나 GBB아이언은 티타늄보다 2배이상 무거운 텅스텐을
    채용함으로써 헤드크기를 적당하게 만들고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이 텅스텐을 헤드 밑부분 안정된 곳에 위치시킴으로써 공의 정확성과
    비거리를 향상시켰다는것.

    문의 : 위싱턴골프 545-5501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28일자).

    ADVERTISEMENT

    1. 1

      2주 연속 톱10 도전…최경주 "정교한 샷·퍼트 관건"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탱크’ 최경주가 쾌조의 샷 감각을 앞세워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에서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을 정조준했다.최경주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의 뉴포트 비치CC...

    2. 2

      ‘장타 여왕’ 방신실 “더 강하고 단단한 선수로 LPGA 가겠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년만에 5승을 거둔 방신실(22)에게는 '괴물', '장타 여왕', '에이스'라는 별명이 따라다녔다. 실패라는 단어와 절대 어울리지 않...

    3. 3

      박현경, 2년째 주니어 대회 개최...“고향 후배들 위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간판 박현경이 전북특별자치도골프협회와 공동 주최한 ‘제2회 박현경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지난 27일 밝혔다.26일부터 이틀간 전북 전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