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막스앤스펜서 공세 고삐 .. 매년 2~3개 매장 오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까르푸 마크로에 이어 영국계 의류전문점 막스앤스펜서가 한국시장에
    대한 공세수위를 높이고 있다.

    국내에 막스앤스펜서를 운영중인 (주)D&S는 23일 매년 2~3개씩 다점포화
    를 추진, 5년내에 전국적으로 10~15개의 점포를 갖춰 연간 2천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한국진출 첫 해인 올해중에 기존 2개의 점포를 포함해 모두 4개의 의류
    점문점을 개점하기로 했다.

    막스앤스펜서의 이같은 다점포화 추진은 아시아국가중 유일하게 이 회사가
    진출하지 못한 일본시장을 공략키 위해 서는 한국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조기
    정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이 회사는 주요 거점도시에 때형 독립점포를, 수도권 일대 신도시등
    지역상권에서는 대형 쇼핑몰과 맥화점에 독립매장을 개설하는 형식을 병행해
    빠른속도로 다점포화를 이룰 예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24일자).

    ADVERTISEMENT

    1. 1

      아이가 받은 세뱃돈, 주식에 넣었다가…'화들짝' 놀란 사연 [세테크 꿀팁]

      자녀가 설날 받은 세뱃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하는 부모라면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자녀 명의의 계좌를 개설해 세금을 물지 않는 선에서 미리 증여하고 장기 투자를 유도하면 자산을 효율적으로 불릴 수 있기...

    2. 2

      '픽업트럭 맛집' 무쏘, 가솔린도 나왔다…'2000만원대 가성비' 매력 [신차털기]

      "KG모빌리티는 픽업트럭 맛집입니다." 지난 12일 열린 KG모빌리티(KGM) 픽업트럭 '무쏘' 시승회에서 한 관계자는 이 같이 말했다. KGM은 2002년 무쏘 스포츠를 시작으로 액티언 스포츠&mid...

    3. 3

      日 엔화 실질가치, 30년 전의 3분의 1로 급락

      일본의 대외 구매력이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 엔화의 ‘실력’을 나타내는 실질실효환율은 정점을 찍은 31년 전의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 ‘잃어버린 30년’으로 불리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