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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LNG선 입찰' 4개사로 압축..현대상선/유공 등 적격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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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공사가 발주하는 제4차 LNG선 프로젝트 입찰에
    참여할 수있는 선사는 현대상선, 유공해운, 한진해운, 대한해운등
    4개사로 압축됐다.

    가스공사는 23일 LNG선 운항선사에대한 사전적격심사(PQ)결과
    범양상선을 제외한 4개사가 최종 적격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범양상선의 경우 신용평가 전문기관에 의뢰한 신용도
    부문에 B급 판정을 받아 탈락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PQ심사를 통과한 4개 업체는 오는 7월11일까지 조선사와
    짜짓기를 통해 사업자가 신청서를 제출 7월31일까지 최종사업자가
    선정.발표된다.

    <윤성민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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