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복지재단, 사직 사회복지관 개관 입력1997.06.21 00:00 수정1997.06.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그룹은 20일 구자경 LG복지재단 대표이사와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시 사직동에서 "사직종합사회복지관"개관식을 가졌다.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모두 15억원을 들여 1년2개월만에 완공한 이 복지관은 대지 4백20평, 건평 5백83평(지하1층, 지상3층)규모다. < 김낙훈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2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두쫀쿠 나도 한 번 해볼까?'…재료비 알아보던 사장님 '화들짝' 지난 8일 영하의 매서운 강추위 속 서울 성북구 한 디저트 매장 앞에 수십m 대기 줄이 늘어섰다. 매장 오픈인 10시까지는 아직 40분이 남아 있었지만 A씨가 받아든 번호표는 40번대.A씨가 기다린 것은 개... 2 '1조짜리 이혼' 최태원측 "비공개 요청을…" 노소영도 '입꾹닫' [CEO와 법정] 지난해 10월 대법원이 2심 판결을 깨면서 시작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간 이혼 소송의 파기환송심 첫 재판이 9일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종료됐다.서울고등법원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 3 차는 작은데 주행거리는 448㎞…기아 'EV2' 세계최초 공개 기아는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신형 컴팩트 전기차 스포츠유틸리타차량(SUV) '더 기아 EV2'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EV2는 기아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