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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위 진압 전경 1명 한양대 부근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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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투경찰 1명이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한총련) 출범식 개최 장소인
    한양대 부근에서 교내 진입을 시도하는 학생들을 저지하다 숨졌다.

    2일 오후 8시20분께 한양대 부근 성동교 위에서 진압작전 중이던
    경남경찰청 502 전경대 5소대 소속 유지웅 상경(22.경기 성남시 수정구
    태평2동)이 쓰러져 있는 것을 시민 박인준씨가 발견, 승용차에 태워 인근
    민중병원으로 옮겼으나 후송 도중 숨졌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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