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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이야기] 유비무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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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7월이면 우리나라 자동차 보유대수가 1천만대를 돌파할 예정이다.

    자동차 1천만대는 인구 4.7명당 1대꼴.

    그러나 자동차가 우리생활의 일부로 자리잡으면서 교통사고 건수도
    증가하였다.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부상자 응급조치후 지체없이 파출소에 신고하고
    보험회사에도 사고를 접수시켜야 한다.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서라도 보험회사(안심다이얼센터)의 전화번호를
    메모해두면 사고접수나 처리과정 등 어떤 문의사항이라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안내받을수 있다.

    * 현대해상 안심다이얼센터 080-023-5656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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