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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중앙동에 '중소기업 제품 판매장' 6월중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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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중구 중앙동 도심에 6백여평 규모의 중소기업 우수상품 상설판매장이
    내달중 들어설 예정이어서 판로 확보에 만성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제품의 판매 증진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산지방 중소기업청은 28일 부산 중구 중앙동 부산체신청 지하1층 6백43평
    에 중기 우수상품 상설판매장을 내달중 개설키로 하고 다음주에 계약을 체결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기청은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해 부산체신청과 협의, 2억원에
    달하는 전세보증금을 면제하고 월임대료만 받을 예정이다.

    중기청은 총면적 6백43평중 공동시설을 제외한 4백여평에 상설매장을 설치,
    업체당 5~10평씩 모두 47개업체를 입점시킬 예정이다.

    < 부산=김태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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