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아자동차 아산공장 이틀째 조업 중단..노조원들, 작업거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아자동차 아산만공장이 노조원들의 조업거부로 8일 라인가동을 완전
    중단했다.

    수원지방노동사무소는 "기아자동차 아산만공장 전체 근로자들이 당초
    회사측이 지난 4월 주기로 했던 상여금 1백% 가운데 50%를 5월중에 지급키로
    한 방침에 불만을 품고 7일 오후 3시부터 이틀째 작업을 거부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에대해 아산만공장 노조지부는 "이번 조업거부는 상여급 미지급과는
    무관하며 사측이 산업안전 관련 조항을 제대로 지키기 않은 데 따른 정당한
    쟁의"라고 주장했다.

    노사 양측은 현재 협상을 벌이고 있으나 조업 재개 여부는 아직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정종태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9일자).

    ADVERTISEMENT

    1. 1

      박나래, 8시간 경찰 조사받았다…"심려 끼쳐 죄송" [종합]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경찰 조사를 받고 8시간여 만에 귀가했다. 박씨는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오후 ...

    2. 2

      처갓집 가맹점주들, 공정위에 배민·가맹본부 신고

      법무법인 와이케이(YK)가 처갓집양념치킨 가맹점주협의회를 대리해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가맹본부인 한국일오삼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고 20일 밝혔다.배민은 &ldq...

    3. 3

      [속보] 검찰, '돈봉투 의혹' 송영길 2심 무죄에 상고 포기

      [속보] 검찰, '돈봉투 의혹' 송영길 2심 무죄에 상고 포기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