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물동정] 김태신(평북중앙도민회장)/김한균(서울택시조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태신 평북중앙도민회장은 5일 오전9시 서울 미아동 신일중고교 운동
    장에서 제18회 "도민의 날"행사를 갖는다.

    <>김한균 서울택시운송사업조합 부이사장은 최근 한국마사회에서 열린 한
    국아마추어무선연맹 정기총회에서 제13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4일자).

    ADVERTISEMENT

    1. 1

      비닐봉지에 담아온 '따뜻함'…"좋은 일에 써달라" 101만원 기부

      인천에서 익명의 기부자가 "좋은 일에 써달라"는 손글씨와 함께 강화군에 현금을 전달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인천에서는 신원을 밝히지 않고 공공기관에 현금을 전달하는 기부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8일 인천시 강화군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강화군 청사 중앙현관에서 101만원이 담긴 비닐봉지가 발견됐다.봉지 안에는 "조금이나마 좋은 일에 써달라"고 적힌 봉투와 함께 오만원권 20장과 만 원권 1장이 들어 있었다.기부금은 청소 직원이 현관문 손잡이에 걸린 봉지를 습득해 발견했고, 이를 청원경찰에게 전달하면서 익명 기부자의 선행이 알려졌다.강화군 관계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기부금을 사용할 예정"이라면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기부자의 뜻에 따라 기부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앞서 같은 날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익명의 시민이 "취약계층에 사용해달라"며 현금 50만원을 쾌척했고, 지난달 서구 청라 2동에서는 주민 2명이 각각 500만원과 100만원을 익명으로 기탁하기도 했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서부지법 사태 배후 의혹…檢, 전광훈 구속영장 청구

      서울서부지방법원 폭력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게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은 전날 경찰이 신청한 전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이날 서울서부지법에 청구했다. 함께 영장이 신청된 신혜식 신의한수 대표는 구속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아 영장이 반려됐다.경찰은 지난달 12일에도 전 목사와 신 대표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당시 검찰은 보완수사를 요구하며 영장을 반려했다.전 목사는 보수 성향 유튜버에게 자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지난해 1월 19일 시위대의 서울서부지법 난입을 부추긴 혐의(특수주거침입·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등)를 받고 있다.김다빈 기자

    3. 3

      "박나래는 연락 안 돼"…'주사 이모' 남편도 입 열었다

      방송인 박나래 등에 불법 의료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이른바 '주사 이모' 이 모 씨가 경찰 수사를 받는 가운데, 이 씨의 남편 A씨가 박나래 측에 약물을 직접 전달하는 역할을 했다는 의혹이 나와 화제다.8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는 박나래와 '주사 이모' 사이의 약물 대리 처방 및 전달 과정에 A씨가 관여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특히 A씨가 약물을 직접 전달하는 역할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전 매니저는 이를 부인하지 않는 취지의 설명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던 상황이다.전 매니저는 A씨와 관련해 "A씨와 방송국 대기실이나 박나래의 자택 등에서 중간 전달 형태로 만났다"며 "횟수는 5~7번 정도였고, 상암이나 파주 쪽 집에서 주로 만났다"라고 밝혔다.이어 최근 A씨로부터 'OO 씨, 통화할 수 있을까요?' 'OO 씨, 속 시원하게 이야기라도 듣고 싶어요. 만나서 이야기하고 싶어요' 등의 내용이 담긴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다.이후 A씨와 통화했다는 박나래 전 매니저는 A씨가 '저희가 어떻게 해야 하죠? 저희가 매니저님한테 잘못한 게 아니잖아요'라며 '(박)나래는 전화도 안 되는데, 이틀 전부터 연락도 안 된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사건 이후 A씨 측이 박나래와의 연락이 완전히 끊긴 상황이라는 점을 반복적으로 강조했다는 상황이 주목된다.한편, '주사 이모' 이 씨는 국내 의사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박나래, 샤이니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 연예인들에게 불법 의료 시술과 대리 처방 등을 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현재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이며, 지난달 말 이 씨의 거주지에 대한 압수수색도 진행됐다.이 씨를 출국 금지 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