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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천억원 리베이트 수수설 "박태중씨 사실 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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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철씨의 핵심측근이자 재산관리인으로 알려진 박태중씨는 24일
    인터뷰를 통해 한보철강 2천억원 리베이트 수수설 등 각종 이권개입설을
    전면 부인했다.

    박씨는 그러나 현철씨의 개인사무실 직원들의 월급을 대신 지불해준
    사실은 시인했다.

    박씨는 "한보철강 2천억원 리베이트 수수설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금명간 검찰에 소환될 것으로 보이며 검찰 수사를 통해 모든 의혹들이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 최인한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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