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일제당, 고급 육가공제품 브랜드 "숙성명품"으로 통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일제당이 고급 육가공제품의 브랜드를 "숙성명품"으로 통일,새 상품
    들을 대거 시장에 선보인다.

    제일제당은 지난해 "숯불갈비맛햄" "소금구이맛햄" 등 차별화된 고급
    제품들을 선보인 데 이어 올해부터는 "숙성명품"이란 새 브랜드를 도입,
    고품질의 햄 소시지 등 육가공제품을 잇따라 내놓을 예정이라고 24일 밝혔
    다.

    "숙성명품" 제품은 스모크햄, 모닝햄, 롤햄 등 슬라이스햄 3종과 불갈비
    햄, 마일드햄 등 라운드햄 2종, 스모크윈너, 그릴윈너 등 소시지 2종으로
    모두 7종이다.

    이 제품들은 모두 고기의 맛을 결정짓는 아미노산류를 최대한 높이기
    위해 5C에서 저온숙성한 제품으로 깊고 풍부한 맛이 일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 김광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25일자).

    ADVERTISEMENT

    1. 1

      중동 분쟁속 중국 3월 공장활동 올해 첫 확장세

      중동 분쟁과 에너지 가격 급등 속에서 중국의 3월 공장 활동이 올해 처음으로 확장세를 보였다. 한국 일본 등 미국의 동맹국들이 미-이란 전쟁에 따른 타격을 받고 있는데 비해 중국은 부정적 영향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

    2. 2

      그리스선박,네 번째 호르무즈 통과…한국선박은 언제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도 해협 통과를 개별적으로 해결하는 국가들이 늘고 있다. 기존의 우호국인 중국 인도 파키스탄 외에도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가 이란과 합의했거나 협의중이며 그리스 선박도 또 다시 호르무즈 해협...

    3. 3

      '10조 전분당 담합' 대상 실무진 구속…'윗선' 수사는 제동

      10조원대 전분당 가격 담합을 실무선에서 주도한 혐의를 받는 대상 사업본부장이 구속됐다. 범행을 지시·묵인한 윗선으로 지목된 대상과 사조CPK 대표이사들의 구속영장은 기각됐다.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