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새비디오] '레드 로즈 화이트 로즈' ; '킬링포인트'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레드 로즈 화이트 로즈(콜롬비아)

    서로 다른 성품과 삶의 방식을 지닌 두 여자와 자아의식이 강한 한 남자의
    엇갈린 사랑이야기.

    개개인의 삶과 사랑이 사회제도 혹은 시대가 강요하는 관념에 의해 어떻게
    굴절되는가를 보여준다.

    작가 에일린 창 레이허의 원작을 "완령옥" "인재뉴약"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홍콩의 대표적인 감독 관금붕이 특유의 섬세한 터치와 차분한
    영상으로 그려냈다.

    조안 첸이 열정적인 여자 "레드 로즈", 베로이카 입이 순결하고 정숙한
    여자 "화이트 로즈"로 나와 열연한다.


    <> 서브렉트 솔져(우일)

    미래의 한 시점을 배경으로 정부의 인간병기 제조음모를 다룬 SF액션물.

    정부의 지시를 받은 웨이크만 박사는 수년간의 연구를 거쳐 가공할만한
    파괴력을 지닌 인간병기를 만들어낸다.

    라저러스라 불리는 이 인간병기는 88구의 시체중에서 최상의 신체부분과
    기관만을 이식해 탄생한 존재.

    매력적인 심리학박사 잉글리쉬가 아직 미완성인 라저러스 프로젝트에
    투입되고 곧 라저러스와 가까워진다.

    "펄프 픽션"의 각본을 쓴 로저 애버리 감독이 고전"프랑켄슈타인"을
    새롭게 해석했다.

    "나이트 호크" "블레이드 러너"의 연기파배우 룻거 하우어 주연.


    <> 킬링포인트(CIC)

    한 여인이 아들을 납치한 악당에 맞서 한판승부를 벌이는 액션물.

    TV시리즈 "레밍턴 스틸"의 여배우 스테파니 짐발리스트가 거친 숲을
    헤치며 총으로 무장한 범인들을 하나씩 제거하는 "분노한 어머니"로
    등장한다.

    가족들과 함께 산으로 휴양온 마우라는 취미인 활쏘기를 하며 즐겁게
    지낸다.

    사소한 말다툼 끝에 남편이 혼자 가버리고 은행강도인 프랭크 일당이
    캠프장에 들이닥친다.

    "라스트 리벤저" "실종"의 스튜어트 쿠퍼 감독.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22일자).

    ADVERTISEMENT

    1. 1

      샹들리에 아래서 피아노 이중주…라베크 자매, 7년 만에 내한 공연

      프랑스 자매 피아니스트인 카티아와 마리엘 라베크가 오는 4월 26일 LG아트센터 서울을 찾는다. 미국 현대음악의 거장인 작곡가 필립 글래스가 장 콕토의 영화를 바탕으로 쓴 오페라 3부작을 피아노 2중주로 선보인다.글...

    2. 2

      "공장 불 꺼진 금천구, 서울 첫 뉴미디어 특화미술관이 불 밝힌다"

      서울 금천구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Seo Seoul Museum of Art)이 12일부터 관람객을 맞는다. 금나래초등학교와 금나래 중앙 공원, 아파트 단지와 이웃한 서서울미술관은 시민의 일상과 맞닿은 뉴미디어 특화...

    3. 3

      '빅 브라더'보다 무서운 연극 '빅 마더'가 온다

      “빅데이터 시대에 정보가 어떻게 조작되고 권력화되는지 우리는 모르지 않습니다. 알면서도 편안함에 젖어 알고리즘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고 있죠. 어느새 익숙해진 이 미디어 환경을 한 번쯤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