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옴니콤, 넥스텔과 손잡고 인터넷 광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소광고대행사인 옴니콤이 인터넷광고사업에 진출한다.

    옴니콤은 인터넷전문업체 넥스텔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오는 4월부터
    인터넷광고및 홈페이지제작 사업을 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변이근옴니콤사장은 "인터넷이 비용과 효과면에서 활용도가 매우 높은
    광고매체수단으로 판단, 기업PR을 위한 홈페이지작성 인터넷이벤트제공등
    다양한 인터넷서비스사업을 벌이기로 했다"고 말했다.

    전략적제휴를 통해 옴니콤은 마케팅과 기획을 담당하고 넥스텔은 관련
    기술을 지원하게 된다.

    옴니콤이 넥스텔과 손잡고 인터넷광고시장에 뛰어들게 된것은 인터넷이
    제5의 매체로 급부상, 인터넷을 통한 광고와 홍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정훈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14일자).

    ADVERTISEMENT

    1. 1

      '에너지 다변화' 수십년째 난제…한국은 왜 '탈중동' 못하나

      ‘59.8%(2021년)→71.5%(2024년).’한국 에너지 수급 구조의 한계를 그대로 보여주는 수치다. 29일 한국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원유 수입량(10억2800만 배럴...

    2. 2

      중소형 집중한 LGD…제품가격 40% 높였다

      LG디스플레이가 고부가 가치 중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제품을 앞세워 빠르게 체질을 개선하고 있다. 지난해 액정표시장치(LCD) 사업을 접고 가격이 비싼 OLED 제품에 집중적으로 투자한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

    3. 3

      삼성바이오, 창립 이래 첫 파업 위기…노조 찬성률 95%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11년 창사 이래 처음으로 파업 위기를 맞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29일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에 따르면 이날 쟁의행위(파업)를 위한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 권한이 있는 선거인 3678명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