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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의 한마디] 정준 .. 비거리 늘리기 위해 '스트롱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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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립 어드레스 등 기본기에 원천적 잘못이 없는지 점검해 볼것을 권한다.

    그립이 잘못됨으로써 어드레스가 잘못되고,그것으로 말미암아 처음부터
    목표에 대한 세트업이 틀린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아마추어들은 그립을 약하게 잡는 경향이 있다.

    아마 왼손 엄지손가락을 샤프트 정중앙에 놓으라는 가르침 때문이 아닌가
    한다.

    이러면 오른손도 자연히 왼손위로 엎어져 올라가기 때문에 파워가 덜
    날수 밖에 없다.

    또 오른쪽 어깨가 앞으로 튀어 나오게 된다.

    몸이 목표선과 평행이 아니라 이미 열려 있다는 의미다.

    파워를 내고 거리를 증대시키려면 스트롱그립을 해볼 것을 권한다.

    왼손은 두개의 너클이 보이고, 오른손은 엄지와 검지가 그리는 "V"자가
    오른어깨를 향하도록 잡으면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2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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