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중기인] 박현호 <오양공조기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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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협중앙회(회장 박상희)는 조선기자재 전문 생산업체인 오양공조기의
박현호사장을 "1월의 자랑스런 중소기업인"으로 선정하고 27일 시상했다.
박사장은 지난 78년 창업이래 18년간 조선기자재 생산에 전념하면서
82년 선박용송풍기를 국산화했고 지난해 유도전동기 제품에 대해
ISO9002인증등 국내외 규격을 다수 획득했다.
이를 통해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수입대체 및 수출증대를 통한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수한 기술력 확보로 일본 홍콩등 2개국에 자기상표 수출을 하고
있으며95년에는 39억원의 조선기자재 수입대체 실적을 기록했다.
박사장은 또 한일 조선기자재 교류(96년 9회) 확대를 통해 국제산업
협력을 촉진했고 조선기자재 업계 간담회를 통해 수급구조상 애로해소에도
노력하고 있다.
기술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설비자동화 및 품질개선을 추진한 결과
매출이 최근 3년간 연평균 39.3% 증가, 지난해 2백86억원(추정)에
달했다.
<문병환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28일자).
박현호사장을 "1월의 자랑스런 중소기업인"으로 선정하고 27일 시상했다.
박사장은 지난 78년 창업이래 18년간 조선기자재 생산에 전념하면서
82년 선박용송풍기를 국산화했고 지난해 유도전동기 제품에 대해
ISO9002인증등 국내외 규격을 다수 획득했다.
이를 통해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수입대체 및 수출증대를 통한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수한 기술력 확보로 일본 홍콩등 2개국에 자기상표 수출을 하고
있으며95년에는 39억원의 조선기자재 수입대체 실적을 기록했다.
박사장은 또 한일 조선기자재 교류(96년 9회) 확대를 통해 국제산업
협력을 촉진했고 조선기자재 업계 간담회를 통해 수급구조상 애로해소에도
노력하고 있다.
기술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설비자동화 및 품질개선을 추진한 결과
매출이 최근 3년간 연평균 39.3% 증가, 지난해 2백86억원(추정)에
달했다.
<문병환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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