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협심중소개발협의회, 중기 우수발명품 판매장 이전 입력1997.01.24 00:00 수정1997.01.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협심중소개발협의회 (회장 정주섭) =1백20여개 중소기업들의 우수발명품 공동판매장을 최근 한국종합전시장 별관에서 해밀턴호텔 쇼핑스토어 3층으로 이전했다. (3785)0464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2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결국 통행료 엔딩?…'호르무즈 톨게이트' 전망에 증시 뛴 이유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결국 ‘통행료 엔딩’인 걸까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에 인질이 된 호르무즈 해협 이야기입니다.2일(현지시간) 이란 국영통신사 IRNA는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을... 2 올데프 애니도 결국 나섰다…신세계, 숫자 '12'에 꽂힌 까닭 그리스 로마 신화 12신, 예수 12사도, 십이지, 12개월, 12시간, 12음계... 인류 문명에서 숫자 ‘12’는 이처럼 동서양을 막론하고 반복되는 주기와 세상의 균형을 대표하는 수... 3 '원청이 하청노조 사용자' 첫 인정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이후 하청노조도 원청 사측과 직접 교섭할 수 있다는 첫 판단이 나왔다.충남지방노동위원회는 2일 공공연대노동조합이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4개 공공기관을 상대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