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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카드회사, 1인1카드제 등 이색전략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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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부터 실시되는 카드발급규제등에 맞춰 신용카드회사들이 1인1카드제
    고객밀착서비스등 이색적인 전략을 펼치고 있다.

    외환카드는 올해부터 불필요한 외형경쟁에서 벗어나고 경비를 절감하기
    위해 "1인 1카드제"를 목표로 내걸었다.

    외환은 이에따라 회원 1인당 1카드제를 원칙으로 하고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휴면카드를 지속적으로 정리해 나가기로 했다.

    LG카드도 고객들이 보다 가까운곳에서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받을수 있게
    "고객밀착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했다.

    LG는 고객밀착서비스를 위해 구로 불광 성남 신사 광복영업소등을 지점으로
    승격시킬 예정이다.

    다이너스클럽 코리아도 서비스 강화를 위해 "즉시 상담"기능을 확립하고
    핫라인기능을 활성화하고 있다.

    다이너스클럽은 또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고객제일주의 의식화 운동"을
    전개해 나가는 한편 고객상담 교육프로그램도 개발키로 했다.

    < 김경식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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