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아시아국등에 특수강 반덤핑/상계관세 제소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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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철강업계가 한국을 비롯,아시아 EU 중남미 국가산 특수강을 대상
으로 반덤핑 및 상계관세 제소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관련업계의 주의
가 요망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워싱톤사무소는 7일 북미특수강 산업협회가 불공정한 특
수강 수입으로 인해 자국시장을 잠식당했다며 조만간 반덤핑 제소를 준비중
이라고 전해왔다.
미국업계가 제소를 준비중인 대상 품목은 스테인레스 박판,후판,봉,선재
및 합금공구강 등 모든 스테인레스 스틸제품이 될 것으로 알려졌는데 미국
업계는 최근 3년동안 이들 제품의 수입이 크게 증가하자 수개월 전부터 덤
핑제소 작업을 추진해왔다.
한편 미업계의 제소가 이루어지면 6년이상 끌어오고 있는 미.EU간 특수강
협정 교섭에도 영향을 미쳐 양자간 협상이 조만간 종료될 전망이라고 무협
은 설명했다.
< 임 혁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8일자).
으로 반덤핑 및 상계관세 제소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관련업계의 주의
가 요망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워싱톤사무소는 7일 북미특수강 산업협회가 불공정한 특
수강 수입으로 인해 자국시장을 잠식당했다며 조만간 반덤핑 제소를 준비중
이라고 전해왔다.
미국업계가 제소를 준비중인 대상 품목은 스테인레스 박판,후판,봉,선재
및 합금공구강 등 모든 스테인레스 스틸제품이 될 것으로 알려졌는데 미국
업계는 최근 3년동안 이들 제품의 수입이 크게 증가하자 수개월 전부터 덤
핑제소 작업을 추진해왔다.
한편 미업계의 제소가 이루어지면 6년이상 끌어오고 있는 미.EU간 특수강
협정 교섭에도 영향을 미쳐 양자간 협상이 조만간 종료될 전망이라고 무협
은 설명했다.
< 임 혁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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