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 산업전망] (국내) 이렇게 본다 : 반도체 .. 수요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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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환 < LG반도체 부회장 >
반도체는 올상반기까지 불황이 이어질 것이다.
하지만 하반기부터는 점차 그늘에서 빠져나와 내년에는 완전한 회복세로
돌아설 것으로 본다.
PC수요증가와 메모리용량증가로 반도체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대만업체들이 신증설에 나서고 있지만 앞으로 몇년간은 한국업체의 기술
우위가 뚜렷해 한국을 위협할 수준은 안될 것으로 본다.
특히 64메가D램과 고속D램은 한국업체들이 월등히 앞서 있다.
반도체업체들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비메모리반도체로의 다각화를 적극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1일자).
반도체는 올상반기까지 불황이 이어질 것이다.
하지만 하반기부터는 점차 그늘에서 빠져나와 내년에는 완전한 회복세로
돌아설 것으로 본다.
PC수요증가와 메모리용량증가로 반도체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대만업체들이 신증설에 나서고 있지만 앞으로 몇년간은 한국업체의 기술
우위가 뚜렷해 한국을 위협할 수준은 안될 것으로 본다.
특히 64메가D램과 고속D램은 한국업체들이 월등히 앞서 있다.
반도체업체들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비메모리반도체로의 다각화를 적극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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