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외유머] '중요한 차이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A fellow who had married a girl who was one of a pair of identical
    twins stood in a court of law applying to the judge for a divorce.

    "But why do you want a divorce?" asked the judge.

    "Well, it''s this way, "explained the guy. "My wife''s twin sister
    lives with us, and I often come home and kiss her by mistake."

    "But surely there is some difference between the two women," said
    the judg.

    "You bet your life there is," exclaimed the husband. "That''s why
    I want a divorce!"

    ======================================================================

    <> identical twins : 일란성 쌍둥이
    <> You bet your life ~ : 틀림없이 ~이다.

    =====================================================================

    꼭 닮은 쌍둥이중 하나와 결혼한 사내가 이혼하겠다고 법정에 출두했다.

    "어째서 이혼하려는 것입니까"하고 판사가 물었다.

    "아내의 쌍둥이 동생이 우리와 함께 지내고 있는데 나는 집에 돌아와서는
    그녀를 아내로 착각하고 키스하게 되는 일이 자주 있습니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하지만 분명코 두여인 사이에는 뭔가 다른점이 있을 게 아닙니까"하고
    판사는 한마디 했다.

    "그럼요, 단연코 다른 데가 있습죠"하고 사내는 힘주어 말했다.

    "그래서 이혼해야겠다는 겁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28일자).

    ADVERTISEMENT

    1. 1

      [토요칼럼] 월간남친과 청년 정책

      마음에 드는 남자를 골라서 만날 수 있다. 레지던트, 검사, 아이돌 스타 등 직업도 다양하다. 지난 6일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월간남친’의 기본 설정이다. 월간남친은 드라마 속 ‘...

    2. 2

      [랜드마크 대 랜드마크] 프랭크 게리가 추구한 21세기 건축의 비전

      노아의 방주가 맞다. 프랑스 파리의 불로뉴 공원 한쪽에 자리한 루이비통 미술관을 처음 본 순간, 그것은 유리로 만든 거대한 배였다. 항구에서나 볼 법한 커다란 배의 정면이었다. 낮은 숲으로 둘러싸인 공원에 곡면의 유...

    3. 3

      [김영수의 디코드 차이나] 탈중국 넘어, 용중(用中)의 시대로

      중국 상하이를 찾는 한국인이 부쩍 늘었다. 1920년대 유럽풍 건축물이 즐비한 거리인 우캉루 등 주요 명소엔 트렌디한 차림새의 한국 젊은이가 자주 눈에 띈다. 여행객만이 아니다. ‘딥시크 쇼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