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남영우, 공동선두 .. 파키스탄 매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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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남영우(23)가 96 오메가투어 파키스탄 매스터즈 골프대회
(총상금 22만5,000달러) 첫날 경기에서 공동선두에 나섰다.
남영우는 14일 파키스탄의 카라치GC (파72.전장 6,96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4개 잡는 호조를 보이며 4언더파
68타를 기록, 태국의 타마논 스리로이와 함께 선두를 마크했다.
프로2년생인 남은 이날 목부상에도 불구하고 3,4,7,9번홀에서 버디를
노획했고, 18개홀 전홀에서 파온을 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남은 후반에도 거의 매홀 버디찬스를 맞았으나 아쉽게 홀컵에 떨어지지
않아 단독선두의 기회를 놓쳤다.
한국선수 가운데는 권영석 (26.아스트라)이 1언더파 71타로 공동 13위를
달리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15일자).
(총상금 22만5,000달러) 첫날 경기에서 공동선두에 나섰다.
남영우는 14일 파키스탄의 카라치GC (파72.전장 6,96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4개 잡는 호조를 보이며 4언더파
68타를 기록, 태국의 타마논 스리로이와 함께 선두를 마크했다.
프로2년생인 남은 이날 목부상에도 불구하고 3,4,7,9번홀에서 버디를
노획했고, 18개홀 전홀에서 파온을 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남은 후반에도 거의 매홀 버디찬스를 맞았으나 아쉽게 홀컵에 떨어지지
않아 단독선두의 기회를 놓쳤다.
한국선수 가운데는 권영석 (26.아스트라)이 1언더파 71타로 공동 13위를
달리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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