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교통신문 창간 30돌 기념 리셉션 입력1996.10.24 00:00 수정1996.10.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교통신문 (사장 장옥환) 창간 30주년 기념 리셉션이 22일 오후 6시서울 타워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교통 관광계 등 관계인사들이 참석한가운데 열렸다. 교통신문은 지난 66년 "교통문화 창달의 선봉에 선다"는 창간이념을내걸고 출범했으며, 내년초 일간체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24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00억 세금 체납한 70대, 가짜 석유까지 제조하다 덜미 선박 폐유, 뒷기름 등을 바지선에 몰래 보관하고 가짜 석유를 제조한 70대 남성이 검찰에 송치됐다. 이 남성은 법인세 100억 원을 체납한 혐의도 받는 중이다.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12일 특정경제범죄법, 폐기물관리법,... 2 "성과급은 임금 아니다"…한화오션 직원들 '패소'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 전현직 직원들이 경영성과급을 퇴직금에 반영해달라며 소송을 냈으나 최종적으로 패소했다.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12일 한화오션 생산직 재직자 및 퇴직자 972명이 사측을 상대로 낸... 3 [속보] 법원장들 "법왜곡죄, 공정한 재판 제약 우려…법관 지원 강구" [속보] 법원장들 "법왜곡죄, 공정한 재판 제약 우려…법관 지원 강구"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