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일진그룹, 다단계 판매 참여 .. 60억 투자 '그린피아' 설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진그룹(회장 허진규)이 첨단 선진 유통방식인 다단계 판매 사업에 진출,
    본격적으로 유통사업에 뛰어들었다.

    이를 위해 일진은 최근 60억원을 투자, 다단계 판매회사인
    (주)일진그린피아(대표이사 신동욱)를 설립하고 강남구 역삼동에 소재한
    신원빌딩에 회원센터와 사무실을 마련, 15일 5백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일진그룹 허진규 회장은 이 자리에서 격려사를 통해 "그룹차원에서 행하고
    있는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이번에 유통사업에 진출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그린피아 임직원들에게 "일진의 건전한 기업이미지에 걸맞게 질좋은 제품을
    경쟁력있는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공급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
    했다.

    < 신재섭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16일자).

    ADVERTISEMENT

    1. 1

      "최고 11% 수익률 이라더니"…은행 믿었던 개미들 '한숨'

      미국의 이란 공습 후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지수연동예금(ELD) 투자자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최고 연 10%대 금리를 기대했지만 기초자산인 코스피200지수가 큰 폭으로 출렁이면서 수익률이 연 1~2%대에 그치는 ...

    2. 2

      "삼전·하닉 안 부러워요"…평균 연봉 '4억' 찍은 회사 어디

      역대급 증시 활황에 힘입어 증권사 금융투자업무 담당자 평균연봉이 치솟으며 4억원을 돌파하는 사례까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다올투자증권의 금융투자업무 담당자 평균연봉은 4억3500만...

    3. 3

      "아들 돌부터 모은 '금 50돈' 있는데 어쩌죠"…40대 부부 고민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을 둔 40대 부부다. 감사하게도 부모님께서 부부와 아들 생일 때마다 금 한 돈씩 선물해 주셨다. 당시에는 큰 의미를 두지 않았는데 세월이 지나며 모인 금이 어느덧 꽤 많은 양이 됐다. 돌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