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다이제스트]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전용극장 설립 입력1996.09.12 00:00 수정1996.09.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는 이달중 3차원영상 영화상영 전용극장을 운영할 회사를 설립할 예정. SME 신쾌스트로 명명된 이 회사의 자본금은 2억8,000만엔(260만달러).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12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나토는 겁쟁이" 트럼프 조롱에… 유럽, '미국 없는 생존' 선언하나? [HK영상] 24일(현지시간) 호주 의회 합동연설 무대에 오른 우르술라 폰 데어 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의 목소리는 단호했다. 사상 최초로 호주 의회 합동연설에 나선 여성 지도자라는 타이틀보다 더 세계의 이목을 끈 것은... 2 "온천 물 데울 기름도 없다"…日, 대중교통까지 '올스톱'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사실상 봉쇄가 일본 내 공장 가동, 온천 영업, 대중교통 운행에까지 타격을 입히기 시작했다. 중동 의존도가 높은 원유 조달이 어려워지면서 중유, 경유까지 공급난이 확산한 데 따른... 3 [속보] 日고교 교과서 검정 결과 발표…"독도=일본땅" 억지 되풀이 [속보] 日고교 교과서 검정 결과 발표…"독도=일본땅" 억지 되풀이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