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M&A] 프랑스 카날플러스사, 넷홀드사 인수 계획 입력1996.09.11 00:00 수정1996.09.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프랑스 유료TV업체인 카날플러스사가 동종업체 넷홀드사의 유럽사업부문을인수할 계획이라고 6일 발표했다. 카날플러스는 넷홀드 인수로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스칸디나비아 베네룩스3국등에서 8백5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는 세계최대규모의 TV그룹중하나로 부상할 것으로 업계전문가들은 내다봤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1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 가만히 있으면 안돼"…일본 전시관 갔다가 '분노' 일본 도쿄에 위치한 '영토주권전시관' 맞은편에 지난해 11월 오픈한 '교육관'에서 독도 관련 왜곡 교육이 이뤄지고 있고, 관람객이 늘어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한국홍보 전문가 서... 2 [속보] 美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3 트럼프 "한국, 우리에게 도움되지 않았다" 불만 표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이란이 사실상 봉쇄하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 관리를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이 하도록 하자면서 파병 요청에 즉각 응하지 않은 한국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백악관이 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