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게시판] 부산시, 지방세 체납자 재산 추적 입력1996.09.09 00:00 수정1996.09.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산시는 1,676억원에 이르는 체납 지방세의 조기정리를 위해 오는 10, 11월 두달을 체납세 특별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전산망을 통해 체납자의 주소 및 재산을 추적, 채권을 확보키로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1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 초등학교도 첫 '입학생 0명' 서울에서 올해 처음으로 신입생이 한 명도 없는 초등학교가 나왔다. 지방을 중심으로 나타나던 저출생 여파가 대도시까지 확산하는 양상이다.3일 교육계에 따르면 1995년 개교한 서울 등촌동 등명초는 올해 신입생이 없어 ... 2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나란히 구속…法 "증거인멸 염려" 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1억원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지난 3일 구속됐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이어 두번째로 22대 국회에서 현직 의원이 구속된 것이다.서울중앙... 3 사회복지사 꿈꾸던 16세 소녀, 졸음운전 차량에 숨져 6명 살리고 하늘로 어려운 사람들을 돕길 바라며 사회복지사를 꿈꾸던 16살 여고생이 마지막 순간에도 뇌사장기기증으로 6명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로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2월16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박채연(16세) 님이 뇌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