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시아/태평양지역 발전소건설 환경기준 마련키로 .. APEC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에너지장관들은 29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발전소를 건설할 경우 공통으로 적용되는 환경 기준을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고 있는 APEC 에너지장관회담 이틀째 회의에서 18개
    APEC회원국 대표들은 지역 에너지 실무 그룹이 에너지 개발 계획에 대한
    통합적인 환경기준을 제정하기로 합의했다고 회의 관계자가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공통의 환경 기준 마련에 대한 공감이 형성
    됐으며 각국 대표들은 에너지 계획 수립에 있어 환경 문제의 중요성을 인식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APEC 에너지장관회의는 전날 발전소 건설 사업에 대한 투자
    촉진 방안을 채택한 바 있다.

    한편 APEC 에너지장관회의에서는 새로운 에너지 기술 개발을 위한 다국적
    기업설립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30일자).

    ADVERTISEMENT

    1. 1

      [속보] 이란군 "최고지도자 명령대로 호르무즈 계속 봉쇄"

      [속보] 이란군 "최고지도자 명령대로 호르무즈 계속 봉쇄"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호르무즈 계속 봉쇄"…이란 새 최고지도자, '초강경' 첫 메시지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첫 메시지로 미국·이스라엘에 대한 '초강경' 대응을 선언했다.12일(현지시간) 모즈타바는 국영TV를 통해 "적(미국&mid...

    3. 3

      美 비행기서 여성 '강제 하차' 이유가…조회수 대박 터졌다

      미국 아메리칸 항공의 여객기에서 헤드폰을 착용하지 않은 채 난동을 부리던 승객이 강제 하차 조처됐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지난달 26일(현지시간) 아메리칸 항공 여객기에서 촬영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