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시사랑방] 신약개발과 효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약주의 상승이 돋보이고 있다.

    제약사는 비교적 자본규모가 적고, 특히 불경기에도 약품의 소비는
    크게 줄지 않는다는 점에 착안하여 제약주는 불경기에 강한 주식으로
    인식되어 왔다.

    최근 제약주의 상승은 이를 잘 반증해주고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제약주는 신약개발 관련재료로 상승하고 있다.

    요사이는 제약사가 신약후보물질을 개발했다는 뉴스가 나오면 그 진위를
    따지기 전에 주가가 크게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신약개발은 환자보다도 주식시장에 더 효험이 있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14일자).

    ADVERTISEMENT

    1. 1

      "결국 이런 날이 왔다"…현대차, 로봇株 변신에 주가 '불기둥' [종목+]

      현대차 주가가 7일 하루에만 20% 가까이 뛰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현대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공개와 함께 양산을 선언하면서 '피지컬 인공지능(AI)'에 대한 기대감이...

    2. 2

      '이렇게 빡셀줄은'…3조 굴리는 '연기금 큰손' 하루는 이렇습니다 [하루만]

      금융권 직업은 수두룩하다. 접근 난이도는 높은데 막상 주어진 정보는 많지 않다. [하루만]은 이들이 어떤 하루를 보내는지 베일을 걷어 보려 한다. 증권·운용사부터 정부 부처까지, 또 말단 직원부터 기업체...

    3. 3

      삼성전자, 자사주 2조5000억원어치 매입

      삼성전자가 오는 4월까지 자기주식(자사주)을 약 2조5000억원어치 취득한다. 임직원 성과 보상 차원이다.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보통주 1800만 주를 장내 매수하기로 했다. 전날 종가(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