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애틀랜타] 마이클 존슨, 200/400m 동시우승 ..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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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김경수기자 ] 미국의 마이클 존슨(28)이 올림픽사상 최초로
육상 남자400m와 200m에서 동시에 우승하는 신기원을 이룩했다.
존슨은 1일밤 미국 애틀랜타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육상 남자 200m
결승에서 19초32의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존슨은 지난 29일의 400m에서도 우승을 차지한바 있는데, 한 선수가
동시에 400m와 200m를 석권하기는 올림픽 남자육상 사상 처음이다.
존슨은 이날 200m결승에서 지난 6월 자신이 작성한 세계기록(19초66)을
0.34초 단축하며 새 세계신기록도 수립하는 기염도 토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3일자).
육상 남자400m와 200m에서 동시에 우승하는 신기원을 이룩했다.
존슨은 1일밤 미국 애틀랜타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육상 남자 200m
결승에서 19초32의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존슨은 지난 29일의 400m에서도 우승을 차지한바 있는데, 한 선수가
동시에 400m와 200m를 석권하기는 올림픽 남자육상 사상 처음이다.
존슨은 이날 200m결승에서 지난 6월 자신이 작성한 세계기록(19초66)을
0.34초 단축하며 새 세계신기록도 수립하는 기염도 토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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