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기는 애틀랜타] 마이클 존슨, 200/400m 동시우승 .. 최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애틀랜타=김경수기자 ] 미국의 마이클 존슨(28)이 올림픽사상 최초로
    육상 남자400m와 200m에서 동시에 우승하는 신기원을 이룩했다.

    존슨은 1일밤 미국 애틀랜타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육상 남자 200m
    결승에서 19초32의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존슨은 지난 29일의 400m에서도 우승을 차지한바 있는데, 한 선수가
    동시에 400m와 200m를 석권하기는 올림픽 남자육상 사상 처음이다.

    존슨은 이날 200m결승에서 지난 6월 자신이 작성한 세계기록(19초66)을
    0.34초 단축하며 새 세계신기록도 수립하는 기염도 토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3일자).

    ADVERTISEMENT

    1. 1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정기총회 개최…재산세·개소세협의회 구성

      사단법인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25일부터 이틀간 제주도 메종글래드 제주와 골프존카운티 오라CC에서 2026년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분석 및 회계 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했고...

    2. 2

      '회장님 골프채' 마제스티 "손으로 깎아 완성한 황금색 클럽… 美 하이엔드 시장 공략"

      많은 골퍼가 비거리 5m를 늘리려 소재와 샤프트 강도를 꼼꼼히 따지고 가성비를 고민할 때, 어떤 이들은 주저 없이 마제스티골프를 집어 든다. 골프계에서 “강남 사모님 골프 모임에 끼려면 일단 골프백에 마제...

    3. 3

      '회장님 골프채' 마제스티 "올해는 美 공략 원년"

      “에르메스 가방이 특정 사교 모임의 기본값이듯, 하이엔드 골퍼들에게는 마제스티골프가 기본 클럽입니다. 장인 정신과 기술을 앞세워 미국 하이엔드 시장을 본격 공략하겠습니다.”정병호 마제스티골프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