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주통산/대한제분, 배보다 배꼽이 크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주통산과 대한제분은 보유중인 서울방송(SBS)지분의 추정가치가 자사의
    싯가총액보다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자산가치 우량주로 분류되고 있다.

    22일 동아증권에 따르면 비상장인 SBS의 주가를 실적에 비춰볼때 6만1,000
    원이라고 평가하고 이에 따라 5%와 7%를 보유한 한주통산과 대한제분의 지분
    추정가치는 자사 싯가총액의 각각 159%(610억원) 114%(854억원)에 달한다고
    분석했다.
    최근 보유지분을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건영(91%)과 태영(86%) 남성(85%)
    이건산업(78%)등도 보유지분의 추정가치가 해당기업의 싯가총액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태영의 경우 지배주주로서 경영권 프리미엄을 감안한다면 지분가치는
    훨씬 높다고 동아증권은 분석했다.

    < 백광엽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23일자).

    ADVERTISEMENT

    1. 1

      스위스 시총 24%, 韓 12% 줄어…美·이스라엘은 타격 없었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한 달째에 접어든 가운데 글로벌 증시에서 시가총액이 약 12조달러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쟁이 증시에 미친 악영향은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과 한국을 비롯한 신흥국을 가리지 않았다. ...

    2. 2

      미래에셋증권 RIA 흥행…출시 나흘 만에 760억 유입

      미래에셋증권이 새로 선보인 ‘국내시장 복귀 계좌(RIA)’에 자금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 제도 시행 초기부터 절세 혜택과 재투자 유인이 맞물리며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모습이다.미래에셋증...

    3. 3

      반도체株 흔든 '터보퀀트 쇼크'…모건스탠리 "오히려 호재"

      구글이 첨단 메모리 압축 기술 ‘터보퀀트’를 발표하면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연일 출렁이고 있다. 인공지능(AI) 칩의 메모리 사용량을 기존 대비 6분의 1 수준으로 압축할 수 있다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