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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유머] '할머니의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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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 old day donated a pair of pajamas to the Red Cross.

    "I made them myself," becamed the old lady proudly.

    They were perfectly made in every detail except that there was no
    opening in the front of the pants.

    When the inspector explained the error, the old lady''s face fell.

    Suddenly she brightened, "Could''t you give them to a bachelor?"

    ----------------------------------------------------------------------

    <> beam : 환하게 미소짓다
    <> a person''s face falls : ~의 얼굴이 침울해지다
    <> bachelor : 미혼남자

    ----------------------------------------------------------------------


    할머니는 파자마 한벌을 적십자사에 희사했다.

    "이건 내가 손수 만든 거라오"라고 할머니는 희색이 만면해서 자랑스럽게
    말했다.

    다만 아랫도리 앞부분에 뚫린 데가 없을뿐 모든 점에서 제대로 된
    물건이었다.

    검사원이 문제의 실수를 지적하자 할머니의 표정은 어두워졌다.

    그러나 금세 명랑해지면서 "총각한테 주면 되겠네요"라고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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